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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웹진] 나만 알고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세포에게서 배우는 포용과 선택」

shymca 19-04-30 17:32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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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의 방문객이라는 시의 일부다.

이 시를 읽으면 진정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와도 같은 엄청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상담자로서 사람이라는 우주를, 세상을 만나며 그들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경이로움과 존중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책 소개>

 

 [세포에게서 배우는 포용과 선택]은 사람이 진정 우주와도 같은 존재임을 매우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세포들의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우리들의 삶을 통찰하고, 어떻게 존재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세포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듣고 그에 따라 반응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비판하는 내면의 대화를 할 때 우리 세포는 반응한다. 그것은 우리가 비밀을 억누를 때와 같다. 세포 또한 그것을 듣고 스트레스나 화로써 반응한다. 그래서 내안의 비평가는 사라지는 것 말고는 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다우리의 세포가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결을 필요로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역시 가족, 친구 그리고 공동체와의 접촉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경청하고 수용하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인간관계는 세포와 우리자신 그리고 우리의 영혼에 영양분을 준다. 즉 세포는 지금 여기에서의 연결을 추구하며, 주고받음, 열림과 부드러움, 양육과 보호, 공동체와 진리를 원한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진실로 열려있을 때 가능하다.

 

 감사하는 마음 훈련을 통해서 우리는 세포의 기억을 재입력할 수 있다. 한 개의 세포의 마음을 바꾸면 나머지 세포들도 함께 공명한다. 그리고 이렇게 바뀐 마음은 내 인생을 바꿔 나가며, 수백만 내 이웃에게 변화를 가져온다. 가히 놀랍지 않은가

 

-시흥시상담복지센터 이미영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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