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 개강 시작! 페미니즘, 철학, 역사, 예술 강좌가 열립니다.(다중지성의 정원) > 홍보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홍보게시판

7월10일 개강 시작! 페미니즘, 철학, 역사, 예술 강좌가 열립니다.(다중지성의 정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다중지성의 정원 작성일19-07-10 16:57 조회146회 댓글0건

본문


http://bit.ly/2WREdkw

[철학] 타인 없는 정의는 불가능하다! : 레비나스의 『우리 사이』 읽기

강사 김동규
개강 2019년 7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7강, 140,000원)

강좌취지
이 강의에서는 최근에 번역, 출간된 레비나스의 『우리 사이』를 함께 읽으면서 그의 철학의 궤적과 핵심 내용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레비나스의 철학은 어떤 이념이나 원리, 추상적 목적 아래 정의를 논하는 일이 얼마나 비인간적인지를 잘 보여준다. 윤리는 특정한 이념을 잘 실현하는 데서 비롯하는 것이 아니라 거부될 수 없는 인간 타자의 타자성에서 도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각에 대한 찬반을 넘어서, 적어도 레비나스 이후 윤리와 정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의 철학은 반드시 직면해야 할 사유의 관문이 되었다. 이번에 함께 공부할 『우리 사이』는 레비나스의 사유의 발전 과정에서 나온 매우 중요한 그의 논문과 인터뷰를 모아 놓은 것이다. 그 가운데서도 매우 핵심적이라고 할 만한 글들을 함께 읽고,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레비나스 사유의 묵직한 울림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1강 레비나스, 그는 누구인가? : 그의 생애와 초창기 사유의 궤적 ― 7/10 수
2강 「존재론은 기초적인 것인가?」 읽기 ― 7/17 수
3강 「자아와 전체성」 읽기 ― 7/24 수
4강 「철학과 깨어남」 읽기 ― 7/31 수
5강 「무의미한 고통」 읽기 ― 8/7 수
6강 「통시성과 재현」 읽기 ― 8/14 수
7강 「우리 안에 있는 무한의 관념에 대해」 읽기 ― 8/21 수
* 강의 진행 상황을 고려해서 읽을 텍스트나 순서가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문헌
레비나스, 『우리 사이 : 타자 사유에 관한 에세이』, 김성호 역, 서울 : 그린비, 2019.

강사소개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의 코기토 비판을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하여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벨기에 루뱅대학교(KU Leuven)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종교철학에 관한 논문을 쓰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테브나즈의 『현상학이란 무엇인가』(그린비),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탈출에 관해서』(지만지),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그린비), 폴 리쾨르의 『해석에 대하여 : 프로이트에 관한 시론』(공역; 인간사랑), 앤서니 티슬턴의 『성경해석학 개론』(새물결플러스), 재커리 심슨의 『예술로서의 삶』(공역; 갈무리). 메롤드 웨스트팔의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문학과지성사), 『프랑스 철학의 위대한 시절』(공저; 반비), 『선물과 신비 : 장-뤽 마리옹의 신-담론』(서강대학교출판부)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2019년 현재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연구원,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운영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 Amsterdam)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수학하며 현대 유럽대륙종교철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http://bit.ly/2XXM6RD

[예술사회학] 사회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 : 랏자라또의 구성주의를 중심으로

강사 신현진
개강 2019년 7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30 (4강, 80,000원)

강좌취지
사회학자들이 바라보는 예술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사회학자들의 궁극적 질문은 인간과 세계와의 관계가 무엇인가입니다. 사회학자의 시각은 현대인의 주체성을 어떻게 다루는가, 혹은 주체가 타자, 시공간, 관념과 실재, 정치, 경제와 어떤 조건에서 상호작용하는가에 대한 그들의 입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런데 현대의 사회학자들은 세계가 무엇이다 라고 말하는 대신 세계가 어떻게 작동한다는 방식으로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규정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예술과 예술가가 기존 세계의 질서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미분법적 활동인 만큼, 예술은 사회학자에게 커다란 관심의 대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본 강연은 마우리치오 랏자라또의 구성주의라는 독특한 시각을 중점적으로 다루지만 랏자라또에만 머물지 않고 다른 사회이론을 보완적으로 사용하면서 예술작품을 사례로 들어 설명합니다.
참고문헌은 무료배포되는 자료인 경우 링크를 드리니 미리 읽어 오시면 좋습니다.

1강 랏자라또와 예술의 비물질 노동 ― 7/11 목
‘비물질 노동’이란 무엇일까요? 포디즘이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 시대부터 시작된 인지자본주의라는 경제체제 안에서 우리의 삶은 24시간 사회적 노동에 포섭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는 자본주의의 횡포로만 해석되는 것은 아니라 주체적인 현대적 인간의 탄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예술가와 예술가의 실천은 다른 상황인지? 정신노동자이자, 미래의 문화를 제시하던 예술인 집단의 위상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2강 랏자라또의 구성주의적 세계관과 주체 ― 7/18 목
비물질 노동의 등장은 인간의 인지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합니다. 그런데 인지의 관찰은 칸트로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칸트는 선험적 관념주의자의 아버지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인지과정을 경험적으로 설명한 유물론자일까요? 인지노동자인 인간은, 또 예술가의 주체성은 칸트 이후로 200여 년간 그 어느 때보다도 확실하게 지구를 지배해 온 사회사에서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랏자라또는 인간의 앎이 세상을 산출한다는 신유물론, 발생적 인식론과 궤를 같이하는 특별한 주체관인 신 모나돌로지(monadology)를 발전시켰습니다. 여기에 상응하는 비물질 노동을 이미지와 예술 실천을 통해 설명하는 시간입니다.

3강 랏자라또의 비판적 예술과 임용노동되는 예술에 대한 시각 ― 7/25 목
1강이 비물질 노동과 예술에 대한 그의 시각을 주체 개념으로 설명했다면 이번 강의는 그러한 조건을 예술의 정치-경제적 현실과 연결, 논의를 심화하는 시간입니다. 비물질 노동자로서 일하는 피고용인이 된 예술가의 사례와 그러한 조건은 그가 말하는 발명과 모방과 관련해서 그리고 예술의 비판적 기능과 관련해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예술가들은 노조를 만들면 안 되는지, 예술가들이 작품 판매를 하는 것이 나쁜지 좋은지, 예술가들의 작품은 짤이나 밈으로 대변되는 이미지의 순환과는 충돌하는 것인지 등의 주제들에 대한 랏자라또의 시각을 살펴봅니다.

4강 랏자라또가 보는 뒤샹의 발명들 ― 8/1 목
랏자라또의 사상을 한 명의 작가에 적용해보는 시간입니다. 변기를 전시장에 내놓으면서 사실상 현대미술, 정확히 말하면 현대미술의 개념화, 비물질화를 시작한 뒤샹을 랏자라또는 어떻게 보았을까요? 적어도 그에게 뒤샹은 몇 가지 거부를 통해 발명을 시도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예술가라면 마땅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장인적 노동을 거부하고 변기를 ‘사다가’ 전시했고 죽을 때까지 작품을 창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기존 주체성을 거부해 체스 플레이어 나중에는 여성으로 행세했습니다. 작품판매도 거부해 자본주의를 부정했으며 반-예술이 아니라 무예술가(anartist)라는 개념으로 변증법을 거부한 새로운 앎을 발명한 사람입니다.

참고문헌
1강 랏자라또, 「비물질 노동」(http://bit.ly/2FmEGjJ) 등
2강 랏자라또, 「비판적 예술과 문화에서 임용의 불행」(http://bit.ly/2IqVhEY), 『사건의 정치』, 『정치실험』
3강 랏자라또, 「비판적 예술과 문화에서 임용의 불행」(http://bit.ly/2IqVhEY), 『사건의 정치』, 『정치실험』, Matteo Pasquinelli, ‘Immaterial Civil War’(http://bit.ly/2XYlTCN), 조정환, 『예술인간의 탄생』
4강 랏자라또, 「마르셀 뒤샹과 노동의 거부」(http://bit.ly/2IrS5c4)

강사소개
예술학 박사. 이후 권위를 뺀 미술비평의 내용을 담은 소설을 쓰겠다는 밀리언셀러 소설가 지망생. 혹은 한량.

 

http://bit.ly/2RpIfdQ

[철학] 노자와 공자 : 자유와 질서의 마주침

강사 이임찬
개강 2019년 7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 (8강, 160,000원)

강좌취지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공자와 노자는 같은 시대를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당시를 ‘천하무도(天下無道)’라고 규정했습니다. 노자와 공자의 철학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그들은 혼란한 세계를 살 만한 곳으로, 무도한 정치를 사람을 위한 정치로 바꾸려 했습니다. 혼란의 시대를 개혁의 시대로 읽었습니다.
공자와 노자가 같은 시대에 활동했다는 것은 그들이 마주한 현실, 그 현실을 형성한 역사, 시대적 과제, 철학적 개념과 주제 등을 공유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철학적 주제의 측면만 보더라도, 전통과 문명, 천하무도의 원인과 해결 방안, 학문과 지식의 성격, 윤리, 교육, 사랑, 덕, 자연과 사람, 군주와 백성의 관계, 국가의 역할, 이상적인 정치가와 사회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들은 각 주제에 대해 너무나 다른 입장을 견지합니다. 가령, 사랑은 이들 철학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공자의 인애(仁愛)는 사랑하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깨우치고 노력하게 합니다. 노자의 자애(慈愛)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고 기다립니다. 이러한 차이는 유가적 사유와 도가적 사유의 특징을 드러냅니다. 도가적 사유는 개체와 자유를 중시하는 경향과 맞닿아 있고, 유가적 사유는 공동체와 질서를 중시하는 경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두 철학자를 함께 읽을 때, 우리는 그들의 시대와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입장과 사유 방식을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자를 잘 이해하고 싶다면 공자를 함께 읽어야 하고, 그 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두 철학자를 함께 읽을 때, 두 가지 상반된 견해를 보게 됩니다. 이 상반된 견해는 공자와 노자의 개인적 차이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 사유의 두 가지 경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철학자를 마주앉게 함으로써 그들을 현대로 불러내고자 합니다.
본 강좌는 8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논어』와 『노자』를 함께 읽으려 합니다. 처음 3개의 주제는 개론적 성격이 강합니다. 개론적 논의를 마친 후, 노자와 공자 철학의 핵심 내용을 간략히 소개할 것입니다. 이어지는 5개의 주제는 두 철학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확장시켜 줄 것입니다. 매 강좌마다 『노자』와 『논어』의 관련 번역문을 제공할 것이며, 강의와 강독과 토론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될 것입니다.

1강 노자와 공자 소개 ― 7/11 목
2강 주제(1) : 전통에서 어떤 문명을 보는가? ― 7/18 목
    주제(2) : 혼란한 현실, 무엇이 문제인가?
3강 주제(3) : 인간이란? ― 7/25 목
4강 노자 철학 핵심: 도(道), 덕(德) ― 8/1 목
5강 공자 철학 핵심: 인(仁), 충서(忠恕), 정명(正名), 예(禮) ― 8/8 목
6강 주제(4) : 사랑이란? ― 8/15 목
    주제(5) : 교육, 어떻게 할까?
7강 주제(6) : 바람직한 정치는? ― 8/22 목
    주제(7) : 이상적인 사회는?
8강 주제(8) : 도가적 사유와 유가적 사유의 특징 ― 8/29 목

참고문헌
최진석,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소나무, 2001.
김형효, 『사유하는 도덕경』, 서울: 소나무, 2008.
박성규 역주, 『논어집주』, 소나무, 2011.
동양고전연구회 역주, 『논어』, 민음사, 2016.

강사소개
도가 철학을 중심으로 제자백가의 사상을 연구하고 있다. 『현대 중국 철학』(공역), 『직하학 연구』를 우리말로 옮겼고, 『지금 이 순간 청소년 인문학』(공저)을 썼다.

 

http://bit.ly/2XkB1cu

[젠더사] ‘되기를 강제’하는 파시즘의 젠더 정치와 한국 현대사

강사 권명아
개강 2019년 7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와 7시 (6강, 120,000원)

강좌취지
본 강의는 일본의 식민 통치, 군정, 전쟁, 냉전으로 이어지는 한국 근현대사의 젠더 정치를 함께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식화된 역사 인식이나 정치 선전용 역사론, 시험용 역사 정보와 증오정치를 위해 동원된 역사까지 한국은 언제나 ‘역사 전쟁’ 중이다. 역사 전쟁 와중에 막상 사라진 것은 역사에 대한 사유와 ‘역사화’에 대한 방법론이다. 젠더 연구는 역사화를 매우 중요한 방법론으로 정립했다. 본 강의는 젠더사 연구의 방법론을 학습하고 역사를 젠더 연구의 방식으로 사유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이를 통해 차별과 저항에 대한 일반 이론과 지적 식민성을 넘어선 페미니즘 방법론을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강 ― 7/12 금 4시
일상 혹은 자발성이라는 프레임 : 전시동원 체제의 젠더 정치의 쟁점과 논쟁

2강 ― 7/12 금 7시
자발성의 메트릭스 : 전시 동원체제, 황민화의 수행성, 자기증명의 신체정치

3강 ― 7/19 금 4시
더러운 피와 국민되기의 불가능성 : ‘되기를 강제’하는 파시즘의 젠더 정치가 ‘합법’을 알리바이로 삼는 방법

4강 ― 7/19 금 7시
1) 총후부인과 스파이, 군국의 어머니와 위안부 : 동원되는 신체의 비가시화와 적대의 스펙터클
2) 부끄러운 아저씨, 애국 청년의 젠더 정치: 전시 동원의 남성성과 세대적 계급적 적대의 강화

5강 ― 7/26 금 4시
1) 전쟁 지도 속에서 ‘남방’을 만나다 : 냄새나는 차별의 역사적 원천
2) 피식민자의 언어의 경계: 조선어의 ‘언문화’와 피식민자에서 ‘학습자’로

6강 ― 7/26 금 7시
되기의 강제, 혹은 정체성 투쟁의 젠더 정치와 효과 : 식민지의 준내전체제화와 피식민자의 자기 모멸

참고문헌
권명아, 『역사적 파시즘』(주교재),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음란과 혁명』. 강의 현장에서 사전에 참고자료 목록 배포 예정임.

강사소개
파시즘과 젠더정치 전공, 연구모임 아프콤,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젠더어펙트 연구소 소장


http://bit.ly/2NBWqhQ

[인문교양] 개헌과 기본 소득은 왜 필요한가?

강사 엄윤진
개강 2019년 7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30 (6강, 120,000원)

강좌취지
내가 사는 공동체의 규칙을 나는 정할 수 없다. 그 규칙을 해석할 권한은 당연히 없다. 평생 번 돈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지만, 그 세금을 어떻게 어디에 쓰라고 말할 권한이 나에겐 없다. 나는 이렇게 ‘민주’적인 사회에서 ‘주인’답게 산다. 정말? 내가 사는 공동체의 규칙인 법률을 내가 정할 수 없고, 그 법을 위반했는지를 판단할 수도 없는 사회에서 내가 진짜 주인인가? 힘들게 번 돈을 세금으로 내면서 어떻게 쓰라고 발언할 권리가 전혀 없는 사람이 정말 주인인가? 어떻게 이런 사회가 민주적인 사회로 위장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지배를 은폐하는 제도는 도대체 무엇이며, 이 지배 체제를 해체해 시민인 내가 주인이 되는 사회가 도래할 수 있을까?

1강 대의 민주주의에서 시민은 주인이 될 수 있을까? ― 7/13 토
2강 제국주의는 진정 끝났는가? ― 7/20 토
3강 지배를 은폐하는 가장 핵심적인 제도는 무엇일까? ― 7/27 토
------- 8월 3일 토요일 다중지성의 정원 하계 휴가 -------
4강 지배에 스스로 동의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 8/10 토
5강 동의한 적이 없는 계약이 만들어 낸 거짓자유는 무엇일까? ― 8/17 토
6강 지배를 해체하고 시민 모두가 진정한 주인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 8/24 토

참고문헌
『있지도 않은 자유를 있다고 느끼게 하는 거짓자유』와 Very Short Introduction series에서 발췌한 텍스트

강사소개
독일 본(Bonn) 대학에서 ‘예수 운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2011년에 한국에 돌아와 인문 학원 생각공장을 개원했다. 2019년 7월 현재까지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가 발행하는 Very Short Introduction Series 도서를 바탕으로 인문과학의 주제뿐만 아니라, 사회, 자연, 응용과학 분야의 주제까지 다양하게 연구해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2019년 1월 갈무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있지도 않은 자유를 있다고 느끼게 하는 거짓자유』가 있다.



다중지성의 정원 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강좌, 철학, 예술사회학, 스피노자, 공자, 노자, 영화, 미학, 레비나스, 근대철학사, 데카르트, 칸트, 사회학자, 랏자라또, 미술, 예술, 비물질노동, 에티카, 윤리학, 도가, 도덕경, 논어, 작가영화, 카이에 뒤 시네마, 작가주의, 칸 영화제, 히치콕, 트뤼포, 드 팔마, 박찬욱, 봉준호, 문학, 관계성, 미학, 김미정, 움직이는 별자리들, 공통장, 정동, 인문학, 엄윤진, 거짓자유, 민주주의, 제국주의, 역사학, 염운옥, 인종주의, 흑인, 노예제, 무슬림, 이슬람, 차별, 남성성, 이인, 파시즘, 권명아, 현대사, 젠더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195
어제
176
최대
267
전체
30,240
shymca_bw
단체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시흥YMCA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